아니,,, 왜 아니라는데 계속 넘겨짚어서 딱 한 번 이용할 기회를 준다고 그러냐구 진실은 앞으로 나오겠지만 내가 그동안 봐온 한바다 대표는 그렇게 이용할 생각이 없었을 가능성도 있는데 사실 규명이나 증거도 없이 너무 자기 생각을 확신처럼 말하는게 넘 답답했음 나중에 영우가 오히려 아빠한테 온전히 좌절하게 놔두라고 한 장면이 그래서 넘 좋았음.. 너무 과보호하려고 하다가 오히려 일 꼬이게 만들 수 있다는걸 이제 깨닫길 그동안 아빠 고생 많이한 것 다 알지만 이번 기회로 좀 변화했음 좋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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