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서준이에게 늘 마음이 쓰이는 사람으로서
— 우연 (@London2618) July 20, 2022
오늘, 가장 위로가 됐던 1분
🐶서준이가 정말 판타지적인 인물인 것 같아요
정말 사랑이 가득한 친구고
저라면 이렇게까지 지우에게 다가가기가 힘들었을 것 같은데 pic.twitter.com/O4TKCgtY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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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