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저스트비(JUST B)의 제이엠(JM)과 이건우가 글로벌 연기돌로 나선다. 21일 소속사 블루닷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이엠(JM)과 이건우는 한-태국 합작 드라마 '사랑은 고양이처럼'(연출 권남기) 출연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각각 애견 유치원 원장 이대별, 직원 오기민 역을 맡는다. '사랑은 고양이처럼'은 인기 스타 피우노(뮤 수파싯)가 애견 유치원 원장 이대별(제이엠(JM)), 직원 오기민(이건우)을 만나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제이엠(JM)의 상대역으로 태국 유명 배우 뮤 수파싯(Mew Suppasit)이 함께하며 국적을 뛰어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https://naver.me/585lDc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