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몰찬 사람이었으면 전남친이 무릎 꿇고 빌든 평생 안 보이겠다 약속하든 신경 안 쓰고 지웠겠지... 근데 집안에서 탐탁치 않아 하니까 부모님이 영우 낳자마자 태수미한테 네가 낳은 애 죽었다 했을 것 같아 물론 걍 궁예임 저는 작가님이 아닙니다
| 이 글은 3년 전 (2022/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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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몰찬 사람이었으면 전남친이 무릎 꿇고 빌든 평생 안 보이겠다 약속하든 신경 안 쓰고 지웠겠지... 근데 집안에서 탐탁치 않아 하니까 부모님이 영우 낳자마자 태수미한테 네가 낳은 애 죽었다 했을 것 같아 물론 걍 궁예임 저는 작가님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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