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봐도봐도 설레네...
그날은 잘 들어가셨어요?⁰- 그날, 제 분당 심박수가 엄청났습니다⁰이준호 씨를 전혀 만지지 않았는데도, ⁰심장이 매우 빠르게 뛰었습니다.⁰그렇다면 좋아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 비누 (@ssoap_d) July 21, 2022
이준호 다시 뚝딱이는 거 미치겠어요
ㅠㅠㅠㅠㅠㅠ#이상한변호사우영우 pic.twitter.com/NSfjvtZJ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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