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진심으로 원망보다 그리움이 컸다는 거 자폐인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을 영우가 답습한 설정인데 그 직설적인 사람이 둘이 같이 있어서 좋았대...ㅠ "언젠가 한번 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