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실제 상황이면 굳이 생일파티 도중에 카드로 전달하는게 너무 작위적이지 않아…? 실제 상황이면 제작진 측에서도 비상 상황일텐데 그 상황에 카드 만들어서 전달한다는게… 그리고 x도 얽혀 있고 퇴소가 찐이면 포스터 따라서 이현이 x도 퇴소한 거잖아 카드로 만들어서 출연진한테 보여준 거 보면 이것 또한 방송용이란 건데 최소 패널티처럼 며칠 간만 퇴소 이런 거일 거 같음 막말로 제작진을 때리지 않는 이상 한 사람이라도 퇴소시키는 건 너무 제작진한테 손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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