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드라마/영화/배우
영우랑 완전 딴세상인 분야의 사건이라 어떻게 돌파해나갈지 궁금함... 의뢰인이 영우보다 어릴 수밖에 없는 아역배우건이나 아이돌건으로 잡히면 어떨지 벌써 흥미진진함 근데 영우 성격이면 그냥 모든 필모나 활동내역을 걍 통으로 외워버릴듯 고래소리를 같이 들으면서라돜ㅋㅋ 의뢰인이 '저는... 별로 한것도 없고... 잘 안될것 같은데 괜히 힘빼지 마시고...' 이런 다 포기한 발언하면 향심언니 사건처럼 약해빠진 소리 하지 마십쇼! 이럴려다가 정변한테 워워 당할듯 워워 당해서 나온말이 "한게 없기는 뭐가 없습니까! 저라면 발언권 없이 박수만 치는 상황을 견디지 못했을겁니다!" 대충 이런 발언이고... 옆에서 수연이도 맞아요! 다들 어리신데... 이러면서 더블링 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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