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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알파드라이브원(7) 5일 전 N추모 4일 전 엑소 신설 요청
드라마/영화/배우 영화 연극/뮤지컬/공연
레이디두아 왕과 사는 남자 언더커버미쓰홍
대군부인 브리저튼 변우석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77
이 글은 3년 전 (2022/7/23) 게시물이에요
마플 부정적인 언급이 있어요
왜 동료 변호사가 아니고 그냥 직원일까 이준호 서사도 궁금하다 갑자기 튀어나온 캐릭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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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연스럽게 영우 서포트해줄수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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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동료변호사면 어쨌든간 무조건적으로 도와주기 어려울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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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 팀이면 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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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봄날의 햇살이라는 수연이조차도 영우 도와주면서도 자괴감느낄때가 있었다고 말해주잖아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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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같은팀이면 윈윈이잖아 그래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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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같은 팀이라는게 가능한가...? 포괄적으로 봤을때 영우 수연 권민우가 정명석변호사팀인거고 혼자 해결하기 힘든 큰 사건들일때 정변이 같이 하라고 하는거잖아.. 개인이 맡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다 보여주지 않을뿐이지 영우가 방송에 나오는 사건만 하지는 않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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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근데 같은 변호사들끼리 더 교류가 많지 않을까? 의사도 간호사보다는 의사들끼리 더 돈독한 것처럼.. 굳이 직원으로 설정한 이유를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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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근데 진짜 드라마 제대로 본거 맞어..? 오히려 셋은 계약직이라 경쟁하는 사이에 더 가깝지 않아? 수연 영우편이 예외였던 거고 차라리 팀이라는 단어를 쓰기에는 이준호가 더 맞아보임 송무팀 직원들 업무자체가 변호사들이랑 팀을 이뤄서 업무 수행하는 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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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뭔 같은팀 윈윈 드립이야
동료변호사가 아니라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건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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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자기가 맡은 사건 하기도 바쁜데 남 일 도와주는 것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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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주인공 영우고 그런 영우의 성장을 보여주는 드라마고 러브라인도 그 연장선에 있다고 생각해 그런 러브라인 상대인 준호에게 너무 많은 스토리가 주어지면 마치 ‘이런 스토리가 있어서 영우를 좋아하게 됐구나’하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데 잘못하면 ‘그래서 자폐인 영우를 좋아하게 됐구나’하는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봐 그걸 경계하기 위해서 일부러 준호는 다른 인물들에 비해서 서사를 영우와의 사랑에만 제한해서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되지 않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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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그냥 얼굴에 반한거라면 너무 가벼워지지 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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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일반 로코면 그럴 수 있는데 우영우는 그렇지 않잖아 영우는 자신이 자폐가 있어서 연애와 결혼을 하기가 어렵다고 말하는데 남주에게 다른 스토리가 있으면 럽라가 오히려 더 무거워지기도 하고 ‘역시 자폐인은 사랑하기 어려워’하는 편견만 더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 그래서 얼굴에 반했다는 설정이 나는 너무 좋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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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설정이면 흔한 남자들처럼 성관계나 원하는 사랑같아 보이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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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 그건 준호가 영우 대하는 태도 보면 아니라는 거 충분히 알 수 있잖아 그건 준호의 직업이나 서사의 문제가 아니라 태도의 문제라고 보는데…. 너무 생각도 못한 답변이라 좀 당황스럽다 성관계나 원하는 사랑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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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물론 드라마니까 준호는 당연히 좋은 사람이겠지 근데 사랑에 빠지는계기가 그냥 얼굴이라면 흔하고 가벼워 보여서 아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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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그 의견에 대한 내 생각은 이미 위에 답댓들로 충분히 전했으니까 따로 더 적지 않을게 즐티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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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응 외모는 변할수 있으니까 좀더 단단한 관계를 원하나봐 영우는 상처받기 쉬운 조건이잖아 준호는 언제떠나도 또 좋은 사람 만날 수 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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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반대로 생각하면 꼭 동료변호사여야만 하는 이유도 없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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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 때 누가 올린 글 봤는데, 준호가 송무팀 직원이라 "자폐인" 영우를 도와주는게 아니라 "변호사" 우영우를 서포트하는 거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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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돕는다는 설정때문인거 같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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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랑이라는 감정이 늘 어려울 필요가 있나?
사람 관계가 그렇잖아
처음엔 이런 부분에 끌려서 호감이 생기고, 그렇게 바라보다 어? 이런 면도 있었네? 하면서 감정이 깊어지는 경우가 더 흔하다고 봐. 그래서 난 지금의 우영우와 준호 사이의 개연성은 충분하다 생각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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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개연성이 의문이라면 동료변호사라고 그게 달라지나
어차피 비슷하게 갈텐데
쓰니가 바라는 서사는 수연이가 남주가 아닌이상 누가와도 그냥 똑같을꺼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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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쓰니가 어떤 말을 하고 싶은지 어렴풋이 알겠지만 영우는 상처 받기 쉬운 조건이라고 여기는 것도 일종의 프레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 자폐인의 사랑이라고 무조건 조심스러워야 하는 건 아니니까! 물론 사랑 이야기를 다룸에 있어서 영우가 가진 자폐를 전혀 배제할수는 없겠지만 자폐인도 여느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사랑할 수 있단걸 드라마에서 보여주려는 것 같거든 비록 연애감정을 느끼게 되는게 외모라는 누군가에겐 별 거 아닌 이유일지라도...! 사실 현실에서도 얼굴 보고 사랑에 빠지는 경우는 흔하잖아 ㅋㅋㅋㅋ 영우도 그러지 말란 법은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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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엥.. 너무 일반인 취급하기엔 자폐인들은 실제로 성착취당하기 쉬워ㅠㅠ 성폭행 당해서 원치않는 임신도 많이하고.. 이말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상처받기 쉬운 조건이 프레임은 아니야 실제로 약자기도 하고ㅠㅠ 영우는 아빠가 딸 아니라고 했을때도 상처받아서 아저씨라고 하는 아이인걸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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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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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딸 아닌척해서 약간 삐져서 아저씨라고 한거 아냐? 농담이긴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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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ㄴㄴ 그거 그 화 에서 영우가 이기기 위해서 거짓말 한다는거 보여주는 빌드업임 상처받았다는 묘사 어디에도 없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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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동료 변호사들만큼이나 아니 오히려 변호사들보다 더 많이 붙어있는데 이게 왜 의문이지..? 많이 붙어있다보면 정분나는건 흔하잖아? 그리고 변호사들끼리 럽라는 많이 봤는데 더 신선한 느낌도 들기도 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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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그리고 사랑에 빠진 계기가 얼굴인게 왜 가벼워 보이고 아쉽지... 현실에선 엄청 흔한 사유 아니야? 오히려 자폐인인데도 불구하고 꿋꿋이 자기 일 잘하고 이런거에 반하는 게 더 현실성 없음 설정상 거기 일 잘하고 똑똑한 사람들 널렸는데... 걍 얼굴로 반하고 귀여움에 빠진 게 훨씬 더 자연스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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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좀더 뭔가가 있길 바라는거지ㅠ 물론 영우가 예쁘지 않았으면 럽라 자체가 없었겠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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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대체 뭘 바라는건지 모르겠다... 처음 시작이 얼굴에 반한건 맞지만 얼굴만 좋아하는게 아니라 걍 영우 자체를 좋아하고 있는게 보이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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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동료변호사면 업무에 대한 조언이나 논의만 할뿐 실질적으로 영우준호처럼 대화 많이하거나 많이 붙어있을 일이 생각보다 적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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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변호사를 자연스럽게 서포트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평범하게 서로에게 호감을 느낄 수 있어서? 권모술수처럼 자폐인은 연애 감정의 대상조차 될 수 없다는 편견을 깨부수려고 일부러 흔한 클리셰인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에서 반하는 장면 넣은 것 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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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다른 드라마에서도 상대의 새로운 모습에 반하고 그 사람을 다시 보는 설정 많은데...뜬금없는 예지만 응칠에서도 남주여주 친구로 지내다가 여주 안경 벗은 모습에 반해서 시작됐잖아 그거도 그럼 얼굴보고 반한 거랑 똑같은 거 아닌가... 준호도 그냥 영우 웨딩드레스 입은 거 보고 반해서 관심 생기고 계속 생각나고 영우에 대해서 궁금하고 이런 것 같은데.. 그리고 애초에 드라마가 자폐를 가진 사람이라고 더 특별하게 대우를 받는다거나 그런 걸 그리고 싶은 게 아니라 비장애인들과 같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것 같아서 자폐니까 더 조심스럽게 다가야지라는 것 자체가 드라마에서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닌 것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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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응칠은 친구였잖아.. 그냥 뭔가 특별한게 더 있었음 해서ㅠ 준호가 원래 봉사활동 같은거 많이 다녔을거 같긴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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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얼굴에 반한 것도 맞지만 나는 그것보다 가치관 비슷해서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해! 보면 준호 권민우 나 이런 거 들으면 진짜 질색 팔색하고 싫어하고... 영우가 의뢰인들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사건 해결하는 과정에서 빠졌다고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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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럽라 넣으려면 설명 좀 제대로 해줬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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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드라마에서 뭘 더 어떻게 설명을 해야하지? 난 다 보여줬다고 생각했는데... 뭐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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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웨딩드레스 입고 환히 웃는 영우를 보고 반한거지만, 이제 그런 영우를 사랑해주고 아껴줄 결심을 하게된건 가벼운 마음이 아니지. 준호가 영우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너무 가볍고 단순하게 느껴질 수 있어도 그런 영우를 진심으로 대하기 위해선 큰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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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마 보통 작가들이라면 송무팀 직원이 아니라 동료 변호사로 설정했겠지. 우영우 스토리 모르는 사람들한테 자폐 변호사가 대형 로펌에 들어가서 사랑에 빠진다. 남주 누구일거 같냐? 물어보면 99퍼센트 동료 신입 변호사? 선배 변호사? 이럴걸. 작가도 처음에 생각안한거 아닐거임. 근데 그 당연한 설정 깨고 남주를 여주 서포트하는 송무팀 직원으로 설정한 건 분명한 이유가 있는거지. 송무팀은 직업상 변호사 돕는 게 당연한 위치야. 이러면 영우가 자폐라는 이유로 동료에게 배려받고 서포트 받는다는 느낌보다 그냥 송무팀 직원이라 변호사 돕는거구나 인식하게 됨. 두 사람이 같은 직장 동료로서 좀더 동등한 위치에 있게됨. 동료 변호사면 여주랑 한 팀 된다는 개념보다 권민우 말대로 재계약 놔두고 경쟁해야 하는 관계인게 더 큼. 같은 사건 맡아서 한 팀 될 순 있어도 일시적임. 하지만 변호사-송무팀 직원 관계면 한 팀으로 계속 움직일 수 있음. 송무팀은 변호사를 돕는 게 업무니까. 남주를 동료 변호사로 설정하면 남주가 여주 돕는게 '자폐니까 특별히' 챙겨준다는 느낌돼서 본질이 흐려질 가능성도 있는데 그걸 초장부터 차단할 수 있고.
또 사랑에 빠지는데 뭘 얼마나 대단한 서사가 있어야 하지? 여자가 예뻐서 남자가 반한다는 설정은 로코드라마 클리셰 중 클리셰에 현실에서도 자연스럽고 흔한 일임. 그런데 영우는 '자폐'를 가진 장애인이기 때문에 사랑에 빠지는데 더 대단하고 무거운 서사가 필요한건가? 난 오히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이유 중 가장 흔한 케이스인 '예뻐서' 좋아하게 됐다는게 더 맘에 들었음. 반하는데 이런저런 복잡한 서사 넣으면 자폐인은 남들처럼 평범하게 사랑에 빠지는게 불가능해 보이기까지 하잖아. 난 평범한 남자 여자의 사랑처럼 그 순간을 보여주는게 좋았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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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와 말 짱 잘한당…완전 공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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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말 특별하지 않은, 외모에 반하고 호감이 생기고 관심이 가고 이런 흔한 사랑을 특수한 상황인 자폐인이 한다는 것 자체가 의미있는거라고 봤는데? 정말 평범한 사랑을 해야하는 게 포인트임. 현실에서 특별하게 얽혀서 사랑하는 경우가 얼마나 있겠어 자폐인의 사랑도 그렇다는 걸 보여줘야 인식이 개선이 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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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드라마는 판타지니까 일반인들의 사랑은 특별하게 담고 자폐인 사랑은 일반적이게 넣는거구나.. 그런 의도라면 이해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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