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영배에 게시된 글이에요
ㅅㅂ 이 범고래 실제 모델이잖아 ...
— 뜨앙 (@_ddeuang) July 27, 2022
두 살 무렵 바다에서 잡혀와 감옥 같은 콘크리트 수조에 갇혀 33년 동안 동물쇼를 해야 했던 틸리쿰이 끝내 바다로 돌아가지 못하고 차가운 콘크리트 수조에서 생을 마감했습니다. pic.twitter.com/HU5sKfoBk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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