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싸운다기 보다는 둘째, 셋째가 맏언니한테 투정부리는거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어린 두명은 조용히 구경중…
얼마나 수영장이 가고 싶었으면 ㅋㅋㅋㅋ
— 채누원나 (@lucete_0801) July 27, 2022
기본적으로 기본적으로! #르세라핌 #김채원 #KIMCHAEWON pic.twitter.com/tZtU1Orq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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