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이 신인 때 출연자 진짜 많은 예능 나가서 한 마디 거드는 게 어려웠던 걸 아니까 후배들한테 자기 컷 한 번 따게 해주는 게.. 진짜 자기가 받고 싶었던 배려를 다른 사람에게 돌려줘서 장하구 짠하구 또 옛날 생각하면 대단하고 지금은 그저 멋진 선배였다구 말하고 싶어🧡🧡 선배귤이 멋지당 pic.twitter.com/DSCEk7dGWM
— _여름 (@forestofjune) July 3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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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8/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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