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세뇌를 통해서 모든 감정이 사라진 세상 아래서 '사랑한다'라는 것 자체가 어떤 개념인지 무엇인지 알고싶어하는 사랑이 나오는데 흔히들 말하는 그 사랑이 아닌 '사랑'보다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초점이 맞춰진 이런게 개좋다고....하........사랑은 사랑인데 그 사랑을 말하고싶은게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