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미쳤다. 임시완 눈 돌아갈 때 나도 돌아버릴 뻔했다. 송강호는 일단 비를 맞으면 잘 되는 것 같다. 초반부는 진짜 쫄깃쫄깃해서 긴장하면서 봄. 스릴러, 추리 이런 느낌. 마지막이 재난 영화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릴 순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연기력으로 커버가 됐고 잘 보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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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8/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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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미쳤다. 임시완 눈 돌아갈 때 나도 돌아버릴 뻔했다. 송강호는 일단 비를 맞으면 잘 되는 것 같다. 초반부는 진짜 쫄깃쫄깃해서 긴장하면서 봄. 스릴러, 추리 이런 느낌. 마지막이 재난 영화 스타일이라 호불호가 갈릴 순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연기력으로 커버가 됐고 잘 보고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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