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들과 인사과장의 관계 = 우영우와 정명석의 관계에 대한 비유 라고 느꼈고 피도 눈물도 없어 보였던 인사과장도 사실 자기가 한 일에 죄책감을 느끼고 있었고 끝내는 구조조정의 피해자가 된 것처럼 정명석도 영우한테는 변호사는 변호가 일이라고 말했지만 사실 이런 삶에 회의를 느끼고 있으며 (영우한테 드물게 화낸 것도 그래서 일듯 자기도 스트레스 받는 요인인데 남한테 지적 받으니까) 그 스트레스가 병으로 온 듯 ㅠ 아마 이번 기회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오지 않을까 싶네 그리고 살해 위협에 계속 시달리는 거 보여준 이유는 사실 아무리 나쁜 사람이어도 최선의 변호를 해줘야한다는 신념이 있어서 그 결과로 형량을 8년까지 줄여줄 수 있었던 건데 역으로 존속살해를 8년까지 줄여준 것 때문에 살인범이 세상에 나돌아 다니게 돼서 강명석도 살해 위협에 시달리게 된 거잖아 거기서 오는 변호사의 모순을 보여주려고 하는 거라고 느꼈음

인스티즈앱
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