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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명석 엔딩은 걍 비교를 위한게 아닐까
— 밤새 (@gcda_v) August 4, 2022
대형로펌에 다니고 재판에서도 승소하지만
아무도 없는 어두운 사무실에서 피를 토하며
살해협박으로 힘들어하는 정명석과
초라한 사무실에서 매일 패소를 하지만
맑은 하늘 아래에서 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따뜻한 밥을 함께 먹는 류재숙 변호사를 pic.twitter.com/O9atdQhQYQ
| 이 글은 3년 전 (2022/8/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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