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장에서 우정 얘기했구 혼돈의 장에서 사랑얘기했자나 근데 미니소드2 막곡이 떨차고 타이틀이 지비지비였으니까 내 안의 착한남자 빠빠룽...했다가 마지막트랙에서 멋진 날들이 기다린다구 다신 울지 않을래~ 했으니까 거기서 이어지는 느낌으로다가 새로운 나를 찾는...그런 내용이지 않으려나
| 이 글은 3년 전 (2022/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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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장에서 우정 얘기했구 혼돈의 장에서 사랑얘기했자나 근데 미니소드2 막곡이 떨차고 타이틀이 지비지비였으니까 내 안의 착한남자 빠빠룽...했다가 마지막트랙에서 멋진 날들이 기다린다구 다신 울지 않을래~ 했으니까 거기서 이어지는 느낌으로다가 새로운 나를 찾는...그런 내용이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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