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람 마음은 식을 수 있는 거니까 근데 그 때 내가 왜 이 아이를 좋아했는지 그 초심의 매력을 지금 이 아이에게서 느낀다면 마음이 다시 쉽게 불 타는 거 같아 내가 이 최애를 섹시한 춤선에 반해서 덕질하게 됐다 근데 덕질하다 보니 귀여운 모습, 헐랭한 모습, 잘생긴 외모 다 좋아하게 됐어 근데 어떠한 이유로 마음이 좀 식어 그 때 처음 반했던 섹시한 춤선을 지금의 최애에게서 다시 목격한다면(?) 다시 너무 좋아하지는 것 같음 아 맞다 내가 얘를 이래서 좋아했지 이런 깨달음 뭐 뻘소리네.. 적고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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