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준수와 러블리즈 케이가 열애설을 즉각 부인했다.
19일 김준수, 케이의 소속사 팜트리아일랜드 측은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금일 보도된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황당 그 자체다. 두 사람은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의 관계이자 같은 업계의 선후배 동료"라고 전했다.
이어 "김준수와 케이의 열애설은 모두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히므로, 부디 확인되지 않은 무분별한 추측성 기사들은 자제를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같은 소속사인 김준수, 케이가 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소속사 내에서 조심스럽게 사내 연애 중이라고 했다.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112&aid=000358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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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오인간은 시청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