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은도 그랬듯이 사전만남 전까지는 마음 정리가 좀 된 상태였는데 그때 서로 만나고서 마음이 커진거고, 들어오고 나서 첫날 엑스랑 채팅할때 해은이 전이랑 다르게 미련 있는 티를 많이 냈다보니 규민이 아 나랑 마음이 다르구나를 그때 눈치채서 벽을 친거같음.. 자기랑 마음의 온도가 비슷한줄 알았는데 아닌걸 시작하고나서야 알게 돼서? 오히려 미련 있는 티 안 냈으면 사전만남때처럼 대화하고 안 불편해했을 것 같은 느낌쓰.. 사전때랑 태도가 다르다고 하길래 내생각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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