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엄마아빠가 나 말고도 사랑하는 대상이 생겨도 좋아. 다 다른 사랑이잖아 내 사랑의 자리는 항상 변치않고 있잖아정말정말 좋다.. 엄지의 어릴때 생각(나말고 동생이 생겨도 나를 더 좋아해줘)에서 지금은 그 사랑은 나누는게 아니라 새로이 생기는거라고..🥹💗 pic.twitter.com/xR9h4Jf3cQ— 뽑 (@bb__0_) August 19, 2022이 아가명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