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예고봣을때 그 그림 백퍼 호시가 사왔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였고 2000만원에서 호시가 포기했을때 돈 더 있는데 포기하길래 잘못 계산했나..? 싶었고 마지막쯤엔 그림 다 민규팀이 사가길래 거기가 돈 젤 많은 줄 알았는데 작품이 많은거라 돈이 없어서 3000만원이나 갖고있는 정한이 500부른것도 ㄹㅇ 짜릿해.. 나 마지막 경계에서는 진짜 정한이 넘어갈까 말까 이러면서 심장이 뛰다가 500부르니까 와 미챳ㅅ다 이러고 보고있었오 마지막 상품 스탭 준것도 너무 따뜻해ㅠㅠㅠ 여러모로 완벽했다 호시 첫그림 900이 ㄹㅇ 변수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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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이러면 무빙2를 볼 이유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