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10년 산 사람으로써수빈 : 공부는 좀 한거 가틈. 문장은 이해하거 잇숨. 하지만 뿜어져나오는 안산 바이브. 범규 : 문장은 이해 못함. 경상도 사투리 액센트로 하드캐리. 태현 : 이열~ 휴닝 : ㅇㅋㅇㅋ연준 : No 희망 pic.twitter.com/jJqDmI2vSj— 튤립쓰 (@yjkoongya) December 2, 2019 연준이 웅냥냥은 나라 안 가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