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소속사 케이큐 원래 연생 때부터 월급처럼 용돈 주고 식비 제한 없고 숙소도 70평 짜리 잡아주고 컨디션 난조 조금만 있어도 스케줄 안 시키고 애들 생일마다 대표님이 명품 선물에 투어 가도 애들이랑 같이 가서 쇼핑하시고 아버지라고 부를 정도로 가족적인 분위긴데 소형소속사인지라 솔직히 자금 부족한 것도 있었고 미흡한 점이 꽤 있었는데(자컨 등등) 작년 킹덤 때 회사 기둥 뽑아서 무대하고 올해 투어로 흑자전환하더니 바로 자컨 개꿀잼퀄로 매주 냄 교복에 학교생활 체육대회 좀아포 시골 할머니 할아부지 컨셉 한 예능에 매주 나오는 중…행복하다
(물론 개선할 점도 많지만 많이 발전함..) ++ 악플러 고소 건 같은거도 경고 전에 고소부터 하고 공지냄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