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디로 걸어가는지 무얼 찾아 이리 헤매이는지 한껏 울고플 때 하늘 가까이로 가곤 해 아무도 내 눈물 못 보게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 많은 날을 숨 쉬고 있지만 서로에게 건네어 나눈 마음의 소리로 그날 위해 용기를 내서 모두 함께 노래 부르자 힘찬 노랫소리 슬픔 가려지도록 괜찮을 거야 시계의 바늘처럼 다시 돌고 돌아 제자리로 오겠지 외로운 바람이 부는가 봐 코끝이 차 여름날에도 1년 지나가는 계절은 아무것도 아니란 듯이 목소리도 나오지 않는 많은 날을 숨 쉬고 있지만 서로에게 건네어 나눈 노래로 그날 위해 용기를 내서 모두 함께 노래 부르자 힘찬 노랫소리 슬픔 가려지도록 괜찮을 거야 시계의 바늘처럼 다시 돌고 돌아 제자리로 오겠지 기억해 언제나 우린 함께라는 걸 변하지 않는 너의 손 놓지 않을게 라라라 부분 빼고 가져온 건데 가사가 이런데…. 이 노래를 멤버들, 본인, 캐럿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였다고 하는데…. 안 울 수가 없음…. 물론 나도 울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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