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목초지에서 자란 순도 높은 투명하고 낯가림 많은 유기농 출신 백구가 하필 저런 껍데기를 갖고 태어나선.. 본인도 존나 곤란해보임#JENO #JENOxVOGUE pic.twitter.com/zK0CBELOoZ— 시속 (@sisok_100km) September 13, 2022 내 탐라에 이거 왜 흘러들어왔ㅈㅣ?ㅋㅋㅋ근데 잘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