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보면 어떻게든 잘 만들어오잖아 그 과정이 좀 느린게 제일 문제같은데 그 과정에서 프킹이 스스로 약한 팀이라는걸 인지하게 되는 순간이 한번은 꼭 있어서 거기서 마음이 찢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