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시작이 나연-태이 백허그 한거 지나가다 들어서 그 뒤로 지연이 막 불안해한듯 둘이 잘 될까봐, 아마 제주도에 태이랑 자기가 따로 가게됐으니 나연이랑 잘됐나보다 라고 확신을 한듯 > 지연이 이런 고민하는거 듣고서 지수는 나름 안심 시키려고( 둘이 안 간다는 합리적인 근거를 들려고) 나연이 자기한테 태이랑 안 맞는다고 했다 라는 부분을 전한거같고 여기까지가 둘이 방에 들어가기 전까지 상황 -> 근데 거기서 지연이 안심하는게 아니라 나연이 지수한테 그렇게 말한게 너무 싫다, 나연이 태이를 상처줄까봐 짜증난다, 그래도 같이 가는게 맞는것 같다 하면서 울기 시작 -> 지수도 당황 이 상태인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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