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회생활하면서 저렇게 하고싶은 말 있어도 그 상대한테 대놓고 딱 말하는게 제일 어려운거깉더라고.. 괜히 사이 틀어질거같고 상대가 나한테 적대심 들 거 같아서 근데 그런거 개의치 않고 딱 하고싶은 말 딱 하고 근데 또 기분은 안상하게 말 칭찬 섞어가며 말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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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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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회생활하면서 저렇게 하고싶은 말 있어도 그 상대한테 대놓고 딱 말하는게 제일 어려운거깉더라고.. 괜히 사이 틀어질거같고 상대가 나한테 적대심 들 거 같아서 근데 그런거 개의치 않고 딱 하고싶은 말 딱 하고 근데 또 기분은 안상하게 말 칭찬 섞어가며 말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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