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때로는 일을 쓸데없이 복잡하게 만들고
생각에 잠기고 늦잠을 자버리고 말지만
정말 노력하고 있어 나의 얼굴부터 나의 말투까지 좋아해 줄 여유를 찾기 위해
진심 눈물주룩주룩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