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씨알 아이와 바다(아나바다같지만 아나바다가 아님 그치만 아나바다인..)이야기로 시작해서 마지막 앵콜 시작곡이 어푸인 게 너무 완벽했어 라일락 앨범 처음 들었을 때 아나바다 다음 트랙이 어푸인 이유가 궁금했었거든? 근데 앨범 소개 읽고 나서 아나바다에서 어푸로 이어지는 그 부분이 내 최애 구간이 됐단 말야 근데 그 서사를 콘서트에서 넘 잘살린 것 같아 특히 마지막 어푸...그 바다에서 지겹게 보자고 말했던 앨범 소개처럼 마지막이었는데 마지막이 아닌 기분이었어 황홀한 꿈같지만 우리 또 만나! 이런 느낌이라🥹 진짜 너무 너무 너무 좋았다 쓰고보니 너무 주책이고 말을 참 못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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