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대기타임에 밤편지를 같이 불렀는데
— 윤나 (@YUNKI_309_) September 17, 2022
그제서야 내가 공연 온게 더 실감났어 ..ㅠㅠ
그냥 다 떠나서 관객들 목소리로 이렇게 듣는게 너무너무 행복했어 .. 가수들도 관객의 목소리로 에너제를 얻지만 그건 관객들도 마찬가지라는 걸 더 절실히 느꼈고 ..
우리 콘서트 생각도 정말 많이 났다 ..ㅠㅠ pic.twitter.com/njobqVhQ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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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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