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우울하게 치여 살다가, 콘서트날 그날 하루만큼은 미친듯이 즐길 수 있는 게 너무 좋아 콘서트장에서 비트에 맞춰 심장이 울릴때마다 너 이렇게 심장이 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일깨워주는 느낌.. 이 맛에 콘서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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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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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우울하게 치여 살다가, 콘서트날 그날 하루만큼은 미친듯이 즐길 수 있는 게 너무 좋아 콘서트장에서 비트에 맞춰 심장이 울릴때마다 너 이렇게 심장이 뛸 수 있는 사람이라고 일깨워주는 느낌.. 이 맛에 콘서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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