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나이대와 연차에 어울리는 음악을 한 것 같음 그래서 팬들이랑 같이 커가는 느낌 10대 때 학교 이야기 하고 20대 초반에 사회에 나가는 두려움이나 청춘의 위태로움 이런거 이야기하고 20대 중반 부터는 본인들이 결국은 가장 사랑해야 하는건 나 자신이구나, 자기애에 대해 이야기 함 게다가 그 음악들이 다 메세지도 의미있게 좋았고 팬들에게 하는 의사소통도 굉장히 진실성 있고..코어가 탄탄할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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