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몰라도 처음부터 미련 없다해놓고 그냥 과거에 지수를 미치게 사랑했던 나 자신에 흠뻑 빠져있는거같아... 지수 입장에선 갑갑하긴 할듯 미련이 있으면 또 몰라 전혀 그렇지도 않댔으면서 계속 과거에 빠져있고
| |
| 이 글은 3년 전 (2022/9/24) 게시물이에요 |
|
지금은 몰라도 처음부터 미련 없다해놓고 그냥 과거에 지수를 미치게 사랑했던 나 자신에 흠뻑 빠져있는거같아... 지수 입장에선 갑갑하긴 할듯 미련이 있으면 또 몰라 전혀 그렇지도 않댔으면서 계속 과거에 빠져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