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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문을 닫으라고 하셨어요. 만약 그 장면을 받아들일 수 없고, 이해할 수 없다면, 그 모습 그대로 방문을 닫고, 계속 살아가라고.
— 송 (@s0ng__) September 24, 2022
- 난 그런 사람 아니에요. 그 방문, 절대로 닫지 않아요. 내가 납득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 알아볼 거에요. #작은아씨들 #엄지원 #김고은 pic.twitter.com/gyTPvUIjfT
| 이 글은 3년 전 (2022/9/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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