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도와주기로 했는데, 부득이하게 시간이 없어서 폰으로 손만 늘려주기로 함.
퇴근길에 버스 타고 가면서 티켓팅했는데 3일 다 성공
스탠딩 있을 때 포함 본무대쪽 스탠딩 70번대, 인기구역 첫번째열, 반대편 세번째열
ㅋㅋㅋ이게 되더라.. 쉬운 티켓팅도 아니었는데 걍 운이 내린 거. 눌렀는데 튕기지도 않고 바로 들어가져서 쑥쑥 진행됐던 특이한 경험
근데 한 가지 맹점은 내 티켓팅이 아니었다는 거
내 돌로도 물론 잘 된 게 하나 있기는 함.. 단콘은 아니고 여러 아이돌 나오는 거였는데 스탠딩 4~6번 연석으로 잡음. (근데 내 돌로는 이런 운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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