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자를 때 현규 계속 해은 얼굴 고개 숙여서 뚫어져라 봄 -> 누가 봐도 좋아하는 사람의 양파쿵야 눈빛 그잡채 더워서 해은이가 땀 휴지로 닦아줄 때 그거 받아서 본인이 안 닦고 반대편 내민 거 진짜 개FOX 해은이 x가 누구 선택했다는 문자 받고 울먹거릴 때 해은 한 번, 나연규민 한 번 번갈아가면서 쳐다보고 신경 쓰는 거 해은이가 x 대화 하고 와서 울고 있으니까 그쪽으로 가서 울지 말지 한 마디만 하고 말 더 안 얹음+안 따라감 해은 현규는 되는 조합이다 최커 가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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