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집 데이트하고 기념일 안 챙기고 이런거.. 지연이 진짜 속상했겠다 싶은데 근데 또 지연이가 태이 못 잊는 이유도 너무 이해가 감.. 사람이 생각보다 진중하고 깊은듯 원빈이 상담해줄 때도 그렇고 지연이가 힘들 때 곁에서 잘 위로해주고 버틸 수 있게 해준게 태이였다고 했는데 뭔가 진짜 보면 볼수록 사람 자체가 괜찮은 것 같어 지연이가 태이한테 무례한 말 면전에서 계속 했을 때도 한번도 인터뷰에서나 앞에서나 절대 지연이한테 안 좋은 말은 안 하더라 힘든거 있음 얘기하라고 하면서 신경 써주는 것도 보이고.. 기본적으로 내가 부른 엑스에 대한 책임감이라는걸 가지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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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보통 연예인이 유퀴즈마지막타임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