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연 누가 인류학사전이라고 한거 생각나는데 그냥 다들 자기 감정에 솔직해서 밑바닥까지 보여주니까 이상한 부분이 있는거지 그들도 모두에게 그러진 않을거아냐. 나와서 그런 부분을 드러내는 용기가 대단해서 모든 출연진 다 응원하고 대단함. 그래서 그냥 흥미진진하게 보는 중. 난 오히려 모든 출연자가 느낀 질투라는 감정을 규민이가 느끼게 되서 더 재밌어짐. 순간순간 통제 안되는 규민이 표정 재밌고, 나연이한테 이미 지쳤지만 남은 감정과 해은을 만나지 않겠다는 각오로 밀어붙일 규민이의 괴리감을 볼 생각에 벌써 꿀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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