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두는 말보단 행동인 파고 나연은 말 따듯하게 하는 걸 좋아하는 느낌.. 그래서 희두가 지연이랑 티키타카가 잘되는거고 반대로 나연이는 규민이한테 다정함을 느낀거고 규민이가 막 룸메랑 좋아하는 여자 겹치면 싸워서 쟁취한다고 했나? 그걸 보고 우리는 규민아..너가 져.. 이랬지만ㅋㅋㅋㅋㅋ 나연 입장에서는 진짜 싸우는걸 가정한게 아니라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는게 따듯하게 느껴지는거지. 희두였으면 ㄹㅇ 악의없이 그게 왜 궁금함??? 왜??? 계속 이래서 상처받았을듯ㅋㅋㅋㅋ 지연이는 희두 틱틱거리는 말투에 상처안받고 행동이 중요하다 느끼는 타입이라 희두가 막말해도 그 안에 핵심을 짚는 스타일같아 예를 들면 강아지랑 같아 데이트할때 희두가 얼굴상태 별로라서 찍기싫다고 틱틱거리는데 ‘나랑 찍기싫어?’이게 아니라 ‘설이만 잘나오면 되지!’이럼ㅋㅋㅋ 귀여워ㅋㅋ 서로 대화할때도 나연이는 자꾸 희두가 자길 받아들이지않고 잔소리만 하니까 자길 싫어한다고 느끼는거고 희두는 나연이가 말은 자길 좋아한다면서 행동은 그렇지 못하니까 자꾸 싸우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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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진짜 도랏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