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상아는 가족을 사랑함 남은 죽든 말든 죽이는 것도 망설이지 않으면서 효린이 편지에는 눈물 흘림 닫힌 방이라고 엄마 죽은 트라우마에서도 못벗어남 엄마는 남들이 죽든 말든 자기를 돌봤어야 됐다고 원망하면서도 그리워해 엄마가 죽은게 슬프고 박재상이 오빠 죽이고 돌아온 날도 잘했다고 했으면서 인혜한테 가서 감정 동요된거 다 보여주고 눈물 흘림 그런데 본인 오빠를 그렇게 잔인하게 돌로 쳐서 죽인걸 봤다? 죽여야 되는 상황이 맞았어도 그렇게 죽이는걸 바라지도 않고 그 상황을 눈으로 봐버렸으니 돌아버렸을걸? 그리도 정란회 멤버들도 아버지의 아들 원상우가 그렇게 잔인하게 죽는걸 봣는데 ㅋㅋㅋㅋ 박재상을 가만히 둘리가… 단순히 쓸모없어져서 죽인거 아님 당선 됐고 이제 시장된거니까 인하가 마음대로 줄 수 있는데 ㅋㅋㅋㅋ 원상아는 단순히 이성만으로 움직이는 사이코패스 캐릭터 아님 그랬으면 오인주가 효린이 편지 주러 왔을 때도 휴전 안하고 붙잡아두거나 본인한테 유리한 상황 만드려고 수 썼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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