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팀분위기가 너무 좋으면 우정을 넘어 가족같다 그러는데 방탄은 형제들이라기 보단 진짜 부모님 - 큰형 - 여동생 - 막내 이런 가족구성원이 각자 있는 느낌ㅋㅋㅋ 특히 형라가 막라 대하는거 보면 뭔가 부모의 사랑 같아보임 아, 얘네가 나중에 양육을 하면 자식을 이런 방식으로 키우겠구나, 이런 스타일이구나 이런게 형라가 막라를 대하는 행동에서 은근 보인다고 해야하나ㅋㅋ 진 - 진짜 친구처럼 지내면서 애가 유치원 가기 싫다고 하면 그냥 놀이공원 데리고 가서 신나게 놀 아빠 슈가 - 엄해보이지만 그렇게 물렁할 수가 없음. 하고싶어? 그럼 해~ 알엠 - 자식이 하고싶다는 건 뭐든 도와주고 지원해줄 든든한 기둥같은 아빠 제이홉 - 제일 원칙주의자에 가정교육 엄할 스탈. 근데 다정의 끝을 보여줄 아빠 그리고 서로 되게 애틋함.. 이 애틋함이 방탄 팀 분위기를 처음 접할 때 되게 독특하다 생각하게 된 점 같음 그리고 전우애도 느껴지고 데뷔초까지만 해도 진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남자애들끼리의 그 찐친 우정 분위기였는데 시간 지나고 여러 일 겪으면서 분위기가 변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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