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 옵빠아아아아악 오빠가 아닐수없다고 개까리가 몸에 배어있는데다가 노래는 천상계 락발성도 잘해 소프라노 발성도 잘해 몸은 슬랜더에 강한 부산 남자에 본투비 이과남인데 멤버들한테 점점 길들여져서(?) 멤버 귀여워하고 이제 디저트도 먹고 그리고 화음이랑 노래를 분석해서 하면서도 감정이입 겁나잘해서 부르다 눈물날까봐 노래 안외우고 일부러 프롬포터 보면서 부른다는 사람 그리고 데뷔초에 팬들이 너무 가까워서 울고 이벤트 해줘서 울고 결국 렌즈 빼고 나오는... 이제는 눈물 도로 집어넣는거 너무 잘해...(그런거는 늘지마 제발)(강형호 눈물 드랍 기원) 그래도 요즘도 앵콜때 렌즈 빼고 나오는거같더라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