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 6년을 1번 유형이라고 생각하고 덕질했지만 최근들어 사실 나는 4번이 아니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최애에 대한 애정이 90/100이면 다른 멤버들은 3 2 5 5 이런 수준이라... 딴 멤버들이 앨범 내거나 예능 나가거나 해도 딱히 나서서 찾아보고 싶진 않음 솔직히 별로 안 궁금하고... 걍 6년을 좋아했으니까 의리로 소식은 알고 있겠다? 탐라 넘어오면 짧은클립 감상하고 알티 정도만 하고... 뭐라고 하지 타멤들은 걍 얼굴 보면 반가운 친구같은 느낌?ㅋㅋㅋㅋ 그냥 이제 최애한테만 설레게 됨 근데 가슴이 최애만 반응하니까 나 이제 갠팬인가 싶어서 탐라 정리하려고 했는데 암만 해도 갠팬 감성이랑은 좀 안 맞는 거야ㅠ 나는 솔로활동도 좋지만 본진에 속해있을 때의 최애도 좋고 (최애랑 같이 있을 때 한정이지만)멤버들간의 케미도 보고 싶은데 갠팬들이 딴멤들 의도적으로 배재하고 only 최애만 파는 거 보니까 뭔가 위화감이 느껴지고.. 맘이 안 좋고 그래ㅋㅋㅋㅋㅠㅠ 근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당당하게 올팬이다 소리도 못하겠고... 진짜 어디에도 못 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