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한테 너 미워서 안 고른거 아니라고, 자기가 직접 그 선택을 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내 선택은 신경쓰지 말라고 바로 말하는거랑 나언이 씻으러 들어갈 때도 자기 신경 쓰지 말고 천천히 나오라고 말하던 것도 그렇고 ㄹㅇ사소한 부분에서부터 배려가 몸에 배여있다.. 그리고 일단 사람들 말에 리액션을 겁나 잘해줌ㅋㅋㅋㅋ고민도 겁나 잘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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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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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연이한테 너 미워서 안 고른거 아니라고, 자기가 직접 그 선택을 할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내 선택은 신경쓰지 말라고 바로 말하는거랑 나언이 씻으러 들어갈 때도 자기 신경 쓰지 말고 천천히 나오라고 말하던 것도 그렇고 ㄹㅇ사소한 부분에서부터 배려가 몸에 배여있다.. 그리고 일단 사람들 말에 리액션을 겁나 잘해줌ㅋㅋㅋㅋ고민도 겁나 잘 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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