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출연진들이 이해 감 특히 원빈, 해은 〈-> 규민, 지수 인데 난 저 두 사람씩의 마음이 다 이해가 가... 본인이 연락해서 나왔다한들 그 프로그램 취지가 오늘 나연이 말한대로 환승하라고 만든거고 현재는 연인도 아니기 때문에 사랑 구걸한대서 우쭈쭈할 필요가 전혀 없는거임 또 반대로 미련이 남았기 때문에 예전으로 돌아가고싶은 마음도, 후회가 남아서 다음엔 이렇게 해야지같은 해답이 지금에서야 떠올려지니 헤어지게 된 계기가 미치도록 아쉽고 절절할거라서 구차하게 구는것도 충분히 이해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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