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언이 현규랑 사귈때 진솔이로 불렀는데 진솔이라고 하자마자 펑펑 울고 끊고 진행하자고 함.. 어떡해 pic.twitter.com/PFB4siM7Sy— 🧢 (@cap91zip) October 7, 2022 현규한테 미련 없어서 응원 해주던 나언이가 연애시절 이름 부르고 인터뷰 못할 정도로 펑펑 우는거 진짜 찡하고 뭔가 환승연애 그 잡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