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두 나연은 ‘다시 안 볼 듯 싸우다가도 붙어 다니니 말야 이해가 안 간대 웃기지도 않대’ 〈〈 이 가사 그 잡채 ㅋㅋㅋㅋㅋ 현규 나언은 나언이가 미련 있다 없다로 갈리던데 오늘 인터뷰에서 우는 거 보고 난 확실히 미련 없고 그 사겼을 때 당시랑 지금 가족같이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 크다고 느낌 ‘지금 이 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 건 아냐 그저 너의 남아있던 기억들이 떠올랐을 뿐이야‘ 이 가사 찰떡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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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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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두 나연은 ‘다시 안 볼 듯 싸우다가도 붙어 다니니 말야 이해가 안 간대 웃기지도 않대’ 〈〈 이 가사 그 잡채 ㅋㅋㅋㅋㅋ 현규 나언은 나언이가 미련 있다 없다로 갈리던데 오늘 인터뷰에서 우는 거 보고 난 확실히 미련 없고 그 사겼을 때 당시랑 지금 가족같이 소중히 생각하는 마음이 크다고 느낌 ‘지금 이 말이 우리가 다시 시작하자는 건 아냐 그저 너의 남아있던 기억들이 떠올랐을 뿐이야‘ 이 가사 찰떡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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