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 계단씬도 그렇고 이번에 해은이 거울보다가 우는 거나.. 오늘 자책하는 거나.. 다 심장 찢어지게 맘 아픈 장면들인데 너무 영화같음… 진짜 누가 그렇게 시켜도 저 감정 절대 못 나올 거 같아서 더 몰입해서 보게 돼… 물론 너무 예쁘고 행복해서 영화같은 장면도 많습니다..
| |
| 이 글은 3년 전 (2022/10/08) 게시물이에요 |
|
시즌 1 계단씬도 그렇고 이번에 해은이 거울보다가 우는 거나.. 오늘 자책하는 거나.. 다 심장 찢어지게 맘 아픈 장면들인데 너무 영화같음… 진짜 누가 그렇게 시켜도 저 감정 절대 못 나올 거 같아서 더 몰입해서 보게 돼… 물론 너무 예쁘고 행복해서 영화같은 장면도 많습니다..
|